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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일보] “김정은 정권 붕괴해도 통일 쉽지 않을 것” 등록일 2016.10.05
글쓴이 통일전략연구소 조회 788

美 존스홉킨스대 한미연 부소장, “北주민 한국 환영 예측은 금물 


급변사태 후 폭력 상황 발생 땐... 한미연합군 관리 불가능할 수도” 


북한 김정은 정권이 붕괴하더라도 남북통일이나 새로운 체제로의 전환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미국 전문가의 분석이 제기됐다.

제니 타운 존스홉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의 한미연구소 부소장은 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반도통일국제심포지엄에서 “북한 주민들에게서 한가지 반응만 나올 것이라고 예상해서는 안 된다”며 “한국을 환영할 것이라는 예측도 금물”이라고 말했다.

타운 부소장은 북한 급변사태 이후 시나리오를 ▦안정적 권력계승 ▦정권교체(레짐 체인지) ▦정권붕괴의 세 가지로 구분했다. 먼저 권력이 안정적으로 계승됐을 경우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이 후계자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타운 부소장은 예측했다. 

* 기사전문 : http://www.hankookilbo.com/v/d0929725ecf84d2b874d28dbd13ca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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