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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합뉴스] 美전문가 "북한 붕괴하더라도 쉽게 통일되지는 않을 것"(종합) 등록일 2016.10.05
글쓴이 통일전략연구소 조회 840
美존스홉킨스대 한미연구소 부소장 "北주민 한국환영 예측도 금물"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급변사태로 북한 정권이 붕괴하더라도 쉽게 한반도 통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미국 전문가의 주장이 나왔다.

제니 타운 존스홉킨스대학 국제관계대학원(SAIS) 한미연구소 부소장은 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통일준비,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열린 한반도통일국제심포지엄에서 북한의 급변사태시 "다양한 시나리오와 문제점, 대응책이 내·외부에서 동시에 발생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타운 부소장은 "북한 주민들에게서 한 가지 종류의 반응만 나올 것이라고 예상해서는 안 된다"며 "한국을 환영할 것이라는 예측도 금물"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북한의 급변사태시 안정적 권력계승, 정권교체, 정권붕괴라는 세 가지 시나리오 가능성을 제시했다. 

타운 부소장은 "김씨 가문으로 권력이 이양된다면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이 후계자가 될 가능성이 크다"면서 "북한은 빠른 권력 이양을 단행하는 동시에 권력의 안정을 위해 힘을 과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 기사전문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0/05/0200000000AKR20161005083451014.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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